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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믿을 수 있는 인증업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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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67회 작성일 21-01-20 12:1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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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인터넷 통신3사 영업점의 인터넷 가입 사기-뉴스

‘피해자 9000명, 피해금액 50억 원’ SK브로드밴드 KT LG U+, 중개대리점에 갑질 의혹


●불법 취득한 고객 정보로 통신사 서비스센터 사칭

●통신사 갈아타기 유도 뒤 돈 떼먹고 연락 끊어

●“중개대리점에 부당이득금 요구” vs 인터넷 통신3사 부인

●통신사가 지원금 내역 투명하게 공개해야




“000 고객님 맞으시죠? 0월 0일에 인터넷 3년 약정이 끝나시잖아요. 이번에 해지 방어 정책금으로 현금 72만 원과 요금 10% 할인 혜택이 있어서 연락드렸어요.

기존에 쓰던 인터넷 통신사를 변경해서 가입하시면, 위약금 없이 72만 원의 현금을 지원해드립니다!” 


‘솔깃한’ 인터넷 가입 권유 전화를 요즘 누구나 한 번쯤 받아봤을 것이다. 어떻게 알았는지 휴대전화나 인터넷 약정만기일이 다가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이와 같은 전화가 여러 통씩 걸려온다.

인천에 사는 김모 씨 역시 이런 전화를 받고 인터넷 통신사를 바꿨다가 마음고생을 꽤 했다. 


김씨는 S영업점이라는 곳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김씨의 신상 정보는 물론, 어떤 인터넷 요금제를 쓰는지, 몇 개월의 약정이 남아 있는지도 상세히 알고 있었다.

계약 조건은 이렇다. 기존 SK브로드밴드에서 쓰던 3만3000원 요금제에서 LG유플러스(U+)로 인터넷을 바꾸면서

6개월만 3만6000원 요금제를 쓰면, 이후에는 2만3000원의 요금제로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지원금 욕심내다 두 회사 인터넷 사용


더욱이 처음에는 상품권 7만 원과 현금 21만 원의 사은품이 지급되고, 이후 6개월이 지나면

현금 20만 원(어떤 업체는 많게는 41만 원까지 제시함)을 사은품으로 추가 지급하는 조건이었다.

S영업점은 약정 기간이 남아 있던 SK브로드밴드에 대해서는 6개월 동안 ‘해지 예약’을 설정할 테니 그때까지는 SK의 장비를 잘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그런데 통신사를 바꾼 뒤 3개월 후 SK브로드밴드가 갑자기 ‘일시 정지 기간이 끝났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김씨는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걸어 “S영업점에서 해지 예약을 설정한 것으로 안다”고 하자 SK에서는 “본인이 아니면 해지 예약을 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김씨는 뭔가 이상해서 인터넷 가입을 도와준 S영업점에 전화했는데, ‘없는 번호’라는 자동응답만 나와 그제야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알았다.

S영업점이 해지 예약을 한 것이 아니라, 3개월 동안 일시정지를 해놓은 것이었다. 


결국 김씨는 현재 2개의 통신사를 모두 사용 중이다.

약정 기간이 6개월 남은 SK브로드밴드를 해지하자니 40여만 원의 위약금을 내야 해서 부담스러웠다.

그나마 새로 가입한 LG유플러스의 해지 위약금은 SK보다 적지만,

이미 휴대전화와 TV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해지하는 것도 적지 않게 부담스러웠다. 


김씨는 위약금을 물기보다 6개월 동안 2개의 통신사에 사용료를 내기로 했다.

그나마 새로 LG유플러스에 가입하면서 받은 상품권 7만 원과 현금 21만원으로 6개월치 통신비를 낸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다만 6개월 뒤 받기로 한 20만 원은 S영업점이 이미 잠적해버렸기 때문에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인터넷 통신3사 적극적 대응 필요


한편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는 “통신사가 중개대리점(매집점)에 부당이득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답변해왔다.

이에 I사는 통신사들의 부당이득금 환수 내용을 ‘신동아’에 제시했다.

통신사와 서비스센터, 대리점 간의 진실 공방은 향후 명확한 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또 “개인 영업점과는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기 때문에 고객정보 불법 보유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고,

부당 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 가입 신청 시 고객에게 영업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한 중개대리점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는 고객 가입 해지신청이 들어오면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다는

개인 영업점의 불법 영업 관련 녹취물(고객과 개인영업점 상담원의 통화 내용)을 중개대리점에 달라고 요구한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영업점의 사기로 불편을 겪은 소비자들의 불만은 통신3사 본사를 향하고 있다.

통신사들은 협력사 혹은 하청 회사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소비자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에 대해 좀 더 명백한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가입 시장에서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지난해 말 통신3사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전승낙제 등을 통해

판매점 적격심사를 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LG유플러스의 반대로 합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인터넷 서비스 가입 상담 시 지급하기로 한 경품을 제공하지 않거나

일부 서비스를 허위로 안내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며 “피해 규모가 클 경우 통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실태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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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기사내용처럼 인터넷 가입 시 꼭!!! 방송통신위원회 사전승낙서 승인받은 업체 확인 하세요!! 이제는 필수 입니다!! ***


 저희 위즈는 안전한 사전승낙서를 받은 18년차 튼튼한 법인회사 입니다. ㅎㅎ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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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님의 댓글

켄신 작성일

저도 예전에 인터넷 가입하고 사은품 못받아서 본사로 싸우고 한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위에 내용처럼 꼭 인증서나 사업자증 같은부분을 확인하고 가입해야 할거 같네요.
필수입니다. 필수